3월 7일 한반도 사드 배치 작업이 시작되자 겅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"필요한 조치를 취해 안보 이익을 수호하겠다"며 "이후 발생하는 모든 뒷감당과 후폭풍은 미국과 한국이 져야 할 것"이라고 밝혔다.
"사드 배치를 즉각 중단하고 잘못된 길에서 더 멀리 가면 안된다는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."고 강력하게 표시했다.
사드 배치 소식이 알려진 시각, 시진핑 국가주석은 랴오닝성 대표단 회의에 참석하고 있었다.
왕이 외교부장은 오늘 오전 양회 기자회견에 나선다.
/본사종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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